딘타이펑1 대만 여행 현실 (타이베이101, 로컬맛집, 교통패스) 저도 처음 대만행을 결정했을 때 주변에서 "일본 가지 그래?"라는 말을 여러 번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세계 고층 건물 순위를 외우던 습관 때문에 타이베이 101은 제게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꼭 봐야 할 목표였습니다. 직항 항공권 60만 원이 부담스러워 11만 원짜리 저비용 항공사(LCC)를 선택했고, 2박 일정에 30만 원의 현지 환전액을 준비해 대만으로 향했습니다. 여기서 LCC란 Full Service Carrier와 달리 기내식과 수하물 서비스를 최소화해 운임을 낮춘 항공사를 의미합니다.타이베이101, 전망대보다 외관이 답이었습니다대만에 도착해 지하철로 시내로 이동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물이 바로 타이베이 101이었습니다.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2026. 3. 14. 이전 1 다음